아영이가 보고싶다...

[2007년 봄, 딸 아영 - Photo by Gabriel Shin, Canon EOS 30D, 35mm]
by Gabriel | 2007/06/24 23:36 | FAMILY | 트랙백 | 덧글(4)
민재가 보고싶다...
[2007년 봄, 아들 민재 - Photo by Gabriel Shin, Canon EOS 30D, 35mm]
by Gabriel | 2007/06/24 23:33 | FAMILY | 트랙백 | 덧글(2)
2007년 방명록

빈 집에 하루 종일 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다가 문득 버려둔 blog가 생각나서 먼지를 털어내 봅니다.

한 줄 말씀 남기고 싶은 분은 이 글에 덧글로 남겨주세요.

Gabriel

by Gabriel | 2007/06/24 23:20 | 트랙백 | 덧글(3)
둘째 민재 태어나다!
6월10일 14시 33분 울 아영이 동생 민재가 태어났습니다.
3.7Kg의 묵직한 아들입니다.



첫째 아영이를 만났을때는 마냥 기쁘기만 했는데, 이제 둘째까지 만나니 뭐랄까 존경받을 수 있는 좋은 아빠가 되어야 겠다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은 마냥 사랑많이 해주고 싶기만 했다면 아들은 뭐랄까 이 놈이 내 좋은 부분만 닮아야 할텐데... 하는 걱정(?)

애기 엄마가 이번엔 고생많았어요.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애 낳는것에 있어서는 도움안되어 참으로 미안하고... 얼른 회복하게되길... 열심히 도울께..

염려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 감사...
by Gabriel | 2005/06/26 17:33 | FAMILY | 트랙백 | 덧글(8)
2005년 2nd Q. 방명록
Gabriel의 Blog 'Networkdiver.com'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주인장이 글을 거의 올리지 않고 필 받을때 확 쏟아놓고 심하면 몇개월씩 방치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빼놓지 않고 제때 제때 마련하는 공간은 '분기별 방명록'란.
주인장 글에 덧글 달지 않아도, 전혀 내용에 상관없는 내용이라도 올리면 그만이니 진정 Visitor들을 배려하는 공간이 아닐 수 없다.

자주 찾아 가지 못하는 고향집이라도 있는 것만으로도 그냥 뿌듯하구 생각나듯이 여기도 그런 공간입니다. 주인장 글 없어도 '아... 이사람 참 변함없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시고 방명록에 한마디씩 남겨주고 가세요.

동대구역 KTX 특실(!) 라운지에서 가브리엘

P.S. 동대구역에서 KTX 특실 이용하시는 분들 2층 식당가 왼쪽 끝에 위치한 특실 전용 라운지 사용해보세요. 항공사 특실 라운지 못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좋으네요. 넷스팟도 되고... 애고 기차타러 가야지...
by Gabriel | 2005/03/31 19:52 | for VISITORS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