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가 보고싶다...

[2007년 봄, 딸 아영 - Photo by Gabriel Shin, Canon EOS 30D, 35mm]
by Gabriel | 2007/06/24 23:36 | 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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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영엄마 at 2007/06/26 14:11
아영이도 맨날 아빠가 보고싶대..
아빠가 여기에 오면 곧바로 한국간다니깐 아빠 좀 있다 오래.^^;
유치원 계속 다니고 싶어서 그런것같아...
Commented by 싱싱보이 at 2007/07/06 08:24
정용찬입니다. 잘 지내는지요? 한번 연락 주세요. http://lugano.egloos.com 입니다.
Commented by 싱싱보이 at 2007/07/06 08:24
정용찬입니다. 잘 지내는지요? 한번 연락 주세요. http://lugano.egloos.com 입니다.
Commented by 아자 at 2008/01/02 01:23
아영이 많이 컸구나. 첫 돌때 보고서는 .... 처음이네. 밝고 건강한 느낌이 든다.
아이들 크는 만큼 우리는 늙어가고 있는 거겠지?
늙는 만큼 지혜로와졌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는 것 같다.
나이는 때 되면 저절로 먹는 거지만,
지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까닭이겠지?

아영이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빈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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