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nd Q. 방명록
Gabriel의 Blog 'Networkdiver.com'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주인장이 글을 거의 올리지 않고 필 받을때 확 쏟아놓고 심하면 몇개월씩 방치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빼놓지 않고 제때 제때 마련하는 공간은 '분기별 방명록'란.
주인장 글에 덧글 달지 않아도, 전혀 내용에 상관없는 내용이라도 올리면 그만이니 진정 Visitor들을 배려하는 공간이 아닐 수 없다.

자주 찾아 가지 못하는 고향집이라도 있는 것만으로도 그냥 뿌듯하구 생각나듯이 여기도 그런 공간입니다. 주인장 글 없어도 '아... 이사람 참 변함없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시고 방명록에 한마디씩 남겨주고 가세요.

동대구역 KTX 특실(!) 라운지에서 가브리엘

P.S. 동대구역에서 KTX 특실 이용하시는 분들 2층 식당가 왼쪽 끝에 위치한 특실 전용 라운지 사용해보세요. 항공사 특실 라운지 못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좋으네요. 넷스팟도 되고... 애고 기차타러 가야지...
by Gabriel | 2005/03/31 19:52 | for VISITOR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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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위상 at 2005/04/01 12:50
쿨럭... good luck...
Commented by 청죽 at 2005/04/17 23:07
음... 나도 오랫만에 블로그라는 곳을 와 봅니다. 잘 지내시고? 암스텔담에서 잠시 블로그 서핑을 하다가, 함 적습니다. 청죽.
Commented by 루가노 at 2005/06/15 15:53
아드님을 얻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축하 합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Gabriel at 2005/06/23 22:26
To 루가노
감사합니다. 이름은 민재입니다. 지난 10일에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이제는 자식도 하나 더 늘었으니 아파도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자라도록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부족함 없이 키워야 할텐데... 선배님들 많은 조언,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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